주린이 0단계
이 시리즈는 무엇인가요?
주린이 0단계는 “주식이 어려워서가 아니라, 내 기준이 없어서 흔들리는 상태”를 끝내기 위한 시리즈입니다.
멘탈을 다잡자는 얘기가 아니라, 매수·손절·비중을 문장과 구조로 고정해서 감정이 올라와도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글입니다.
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
- 종목이 급등할 때마다 추격매수를 반복하는 분
- 손실이 나면 “본전만 오면…” 생각 때문에 손절이 무너지는 분
- 매수는 했는데, 그 다음부터는 기준 없이 버티거나 흔들리는 분
- ‘정보’가 아니라, 실행 가능한 기준(루틴/체크리스트)이 필요한 분
0단계 한 줄 목표
“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매매하는 최소 단위”를 만든다.
- 매수 전: 내가 왜 샀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가?
- 매수 후: 언제 틀린 건지(손절 조건)가 적혀 있는가?
- 비중: 손절해도 다음 매매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크기인가?
추천 읽는 순서(1~8편)
1편. 불안이 생기는 이유는 ‘기준 부재’였다
- 핵심: 불안은 시장 때문이 아니라, 내 기준이 비어있어서 생긴다.
👉 1편 보러가기
2편. 매수 전 ‘1문장 근거’로 흔들림을 줄였다
- 핵심: 매수 이유를 한 문장으로 고정하면 충동이 줄어든다.
👉 2편 보러가기
3편. 매수 후 ‘손절 기준’을 문장으로 고정했다
- 핵심: 손절은 숫자만의 문제가 아니라, 무효화 조건을 먼저 고정하는 문제다.
👉 3편 보러가기
4편. 손절 못하는 진짜 이유(본전심리 + 구조)
- 핵심: 손절을 못하는 건 멘탈보다, 비중/구조 때문에 이미 불가능해진 상태인 경우가 많다.
👉 4편 보러가기
5편. 비중을 ‘감정’이 아니라 ‘숫자’로 정하는 법(포지션 사이징)
- 핵심: 손절 기준이 있어도 흔들리는 이유는 비중이 숫자로 고정되지 않아서다.
👉 5편 보러가기
6편. 뇌동매매: 트리거가 켜지는 순간 기준은 사라진다
- 핵심: 기준이 있어도 지키지 못한다면, 트리거(방아쇠)를 다루는 구조 문제다.
👉 6편 보러가기
7편. 추격매수 방지 시스템
- 핵심: “안 해야지”가 아니라, 추격을 못 하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하다.
👉 (업데이트 예정)
8편. 0단계 졸업: 내 기준을 한 장으로 정리하기
- 핵심: 0단계의 목표는 ‘정보’가 아니라, 내 매매 기준을 한 장으로 완성하는 것이다.
👉 (업데이트 예정)
0단계 체크리스트(저장용)
아래 5개 중 3개 이상이 “아니오”면, 0단계부터 다시 보면 됩니다.
- 나는 매수 이유를 1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. (예/아니오)
- 나는 손절 기준(무효화 조건)을 문장으로 적어뒀다. (예/아니오)
- 나는 “본전만 오면”이라는 생각이 올라올 때, 기준을 다시 볼 장치가 있다. (예/아니오)
- 나는 손절해도 무너지지 않는 비중으로 샀다. (예/아니오)
- 나는 흔들릴 때 확인할 **루틴(30초 점검)**이 있다. (예/아니오)
다음 단계(0단계 이후)
0단계를 졸업한다고 흔들림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습니다.
그래서 다음 단계는 **“돈 카테고리”**에서 이어갑니다.
그때그때 뜨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, 투자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주제를 다룰 거예요.
👉 돈 카테고리 전체 보기: https://cashmuscle.com/category/money/
